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Q&A

상품 Q&A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드라이호핑 실시후 시큼한맛이 생겼습니다
작성자 DIY COOPERS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6-16 09:21:0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

안녕하세요. 쿠퍼스입니다!

요즘 기온이 높아 발효조 온도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줄로 압니다. 화이팅입니다!

27-28도면 맥주 제조시 상당히 고온의 환경입니다. 아마 발효 4일차정도면 비중값이 동일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추후 이런경우에는 아이스팩등을 활용해 늦게라도 온도를 낮춰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시큼한 맛은 효모취가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고온의 환경에서 제조할 경우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구요, 정상 현상입니다.

저온숙성기간이 오래될수록 효모취가 줄어들어 시큼함이 사라지는것이고,
병입 시 병입대를 이용해 효모찌꺼기가 유입되는것을 최소화한다지만 그래도 효모의 찌꺼기가 병에 유입될 수 있어
꼭 맥주를 흔들지말고 세워서 보관하는것도 중요 포인트입니다.

추가로, 캐네디안 블론드는 라거류의 제품으로 저온숙성하는 맥주입니다.
쿠퍼스는 가정용 제조를 위해 상면/하면 발효방식에 구애받지 않도록 만들었으나, 기본 라거의 이스트가 가진 성질은 저온 방식이므로
라거류를 제조할 때는 더욱 낮은 온도(18-20도)의 환경에서 제조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드라이호핑 5일 실시했습니다.

5일중 2일동안 온도가 27~28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홉이들어있는 망을 빼내었더니 망 안쪽에서 시큼한 맛과향이 나오더라구요.

맥주에도 약간의 시큼한 맛이 생겨버렸습니다.

드라이호핑시 사용한 망은 끓는물에 소독후 스타산 소독액에 10분이상 담가두었다 사용하였습니다.


온도가 높아서 과발효로 인해 시큼한 맛이 올라온건가요?

아니면 오염으로 인해서 시큼한 맛이 생긴걸까요?


그리고 궁금해서 탄산화2주후/저온숙성 5일차에 마셔봤는데 조금은 신맛이 사라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온숙성을 통해서 시큼한맛이 사라질수도있나요??


원액캔은 캐내디안 블론드 에일 입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